30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출발하려고 한다. 누구나가 환상이 있을 것이다.
머릿 속에 상상하고 꿈꾸는 fantacy를 보여주고 싶다. 사람들이 얼마나 호응할지 모르겠지만 항상 철학과 신념을 가지고 나를 믿어보자. 하지만 나 안에서만 머물러서는 안될 것이란 걸 알고 있다. 찾고자 하는 느낌을 가진 이미지를 모아보자. 이제 준비가 되어간다. 점점 내가 원하는 것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.
fantacy, fantacy ... 자석처럼 끌리듯 어디론가 가거나 무엇이 찾아왔으면 좋겠다. 그게 바로 내가 원하는 것인 거였다고 말할 수 있게..필연의 법칙처럼
-Arche-
'~present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행복한 그림이 그려지는 날 (0) | 2010/03/05 |
|---|---|
| 출발 (0) | 2010/01/13 |
| 진정한 자유인 (1) | 2009/11/13 |
| Faith is your heart! If you lose your faith than you will die. (0) | 2009/11/13 |
| 누군가의 시공간 그리고 보이지 않는 것들 (0) | 2009/08/25 |